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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단색 |

단색은 생리대가 필요없이 속옷 한장으로 생리대 역활을 하는 기능성 위생 속옷 입니다.

  • Business
  • South Korea
  • Founded 2017

Raising 350,000,000

Investment



Closed

         

The Goal

주식회사 단색 wants to 여성일 일생동안 겪어야하는 총 8년이라는 생리기간에 자유로움을 주고자 합니다.
여성의 건강적인 측면과 경제적인 측면을 고려한 기능성 생리속옷 논샘팬티를 통해 미션을 달성하고자 합니다.



Background

단색은 2017년 10월 논샘팬티 판매에 시작하여 4개월만에 74,000,000원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자체 제작한 바이럴영상과 SNS 퍼포먼스 마케팅을 통해 100% 자사몰에서 매출이 되었습니다.
2월 현재 와디즈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10,000,000원을 7시간만에 달성하였으면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
5월에는 오프라인 스토어 진출을 위해 현재 올리브영과 세부 계약서를 조율중에 있습니다. 전국 1,200개 매장중 6,00개 매장에 입점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투자 목적
한 가지 속옷 라인으로 월 매출 100,000,000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품 개발 및 원단 확보에 자금이 필요로 하며, 현재 매출의 90% 이상이 페이스북을 통해서 나오지만,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통해 수익을 다각화 하고 싶습니다.
또한 디자인 및 연상 편집, 마케팅 팀원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Pre-money Valuation

3,500,000,000

Pitch Deck

Current View

Founding Story

안녕하세요 단색 대표 황태은입니다. 저와 저희 같이 단색을 창업하게된 황서연 이사는 중학교때부터 생리통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생리통이 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어머님의 권유로 면생리대를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005년 대학에 입학한 이후 면생리대를 프리마켓에서 판매하면서 여성 위생용품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2015년 결혼 후 출산을 하면서 여성 위생용품의 종류가 너무나 부족하고 불편함을 느껴 현재의 생리대가 필요없는 논샘팬티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Company Description

단색이 가장 큰 경쟁력은 여성이 여성을 위한 위생 용품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여성의 생리용품의 경우 20세기 동안 세번의 변화밖에 없었습니다. (1931년 탐폰출시 // 1969년 접착식 생리대 출시 // 1980년 생리컵 출시)
그리고 이러한 위생용품 기업의 대표는 남성들이었습니다.
단색은 여성이 직접 살아오면서 느낀 생활의 불편함을 직접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진 회사입니다.
저와 사내이사 황서연이 직접 입어보고 체험을 바탕으로 논샘팬티를 만들다보니 현재 논샘팬티를 구매해주는 고객분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또한 단색은 현재 자사 사이트 매출이 100%이며, 바이럴 영상을 직접 제작하여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광고 영상 또한 여성대표가 직접 체험한 부분을 이야기할때 큰 반응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차별성으로는
현재 위생용품 시장은 5가지 용품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일회용 생리대, 면생리대, 탐폰, 생리컵, 생리팬티 입니다.
국내의 경우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하는 고객이 30%가량 높습니다. 이는 체내 삽입에대한 거부감이 높기 때문입니다.
단색은 체내 사입형이 아니면서 여성의 건강과 비용적인 측면을 고려한 반영구적인 생리 속옷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마켓포지셔닝
단색은 2017년 10월 출시이후 2018년 1월 기준 74,000,000원의 매출을 냈습니다.
단색은 국내 생리대 대체용품을 고민하는 13만명의 여성 고객을 시작으로 생리통으로 고생하는 650만명의 여성 및 가임여성으로 확대해갈 예정입니다. (자료: 2015년 건강보험공단)
최종적으로 단색은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대만, 중국,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 시장에서 한국의 위생용품을 판매하고자 합니다.



Featured Team

Name Bio Contact
영호 박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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